전북도, 악취기술지원단 운영…26곳 집중 관리

모형숙 | 2021.02.18 07:40 | 조회 63

전북도가 학계와 전문가로 구성된
악취기술지원단을 운영해 문제점을
파악하고 대안을 마련합니다.


전북도는 올해 49억 원을 투입해
저감시설을 설치하고

기술지원단을 본격 운영합니다.
악취 기술지원단이 관리하는 사업장은
악취 민원이 매년 3회 이상 발생하고
기술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도내 26곳의 대기 배출사업장과
폐기물 재활용시설 등입니다.
지원단은 다음 달 말까지
현장방문을 통해 악취 배출지점에 대한
문제점을 파악하고 기술적인
전문지식 교육을 추진합니다.


전북도, 악취기술지원단 운영…26곳 집중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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