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해수유통 확대 수질 개선…기준치 아래로 떨어져

모형숙 | 2021.02.17 07:02 | 조회 65

새만금 배수갑문이 지난해부터
하루 두 차례로 개방횟수를 늘리면서
수질이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환경단체에 따르면,
새만금호 하부의 화학적 산소요구량은
지난해 1월 만경수계는 12.6,
동진수계는 8.6으로 기준치를 초과했지만
지난달에는 각각 2.1, 2.3으로 줄어
기준치인 5아래로 떨어졌습니다.
농업용지 구간의 화학적 산소요구량은
같은 기간 각각 7.9, 13.1에서
5.5, 2.6으로 기준치인 8아래로 떨어졌습니다.
환경단체는
새만금 수질개선에 해수유통이
가장 효과적이라는 사실이 입증됐다며
새만금 기본계획에 해수유통을
명시해야 한다고 촉구하고 있습니다.


새만금 해수유통 확대 수질 개선…기준치 아래로 떨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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