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병원성 AI 살처분 범위 1km로 축소

변한영 | 2021.02.17 08:54 | 조회 56
오는 28일까지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 
확산 방지를 위한
살처분 범위가 줄어듭니다.

AI 중앙사고수습본부에 따르면
기존 AI 예방적 살처분 범위를
발생농장 3km 이내에서
1km 이내로 축소합니다.
이는 양계업계 반발과
야생조류를 통한
감염 가능성 등을 고려한 조치입니다.
대신 기존 살처분 반경이었던
3km 내의 가금농장에 대해서는
전수 정밀검사를 실시합니다.

고병원성 AI 살처분 범위 1km로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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