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교육청, 새만금 잼버리 지원 강화

모형숙 | 2021.02.17 07:13 | 조회 56

도교육청이 오는 2023년
새만금에서 열리는 세계스카우트잼버리에
대한 지원을 강화합니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스카우트 활동 대원 130명과
지도교사 13명으로
잼버리 JB 국가대표를 구성했습니다.
또 스카우트 저변 확대를 위해
청소년단체 80팀을 운영하고
사회적 배려 대상자 백 명의
단복 등을 지원합니다.
이와 함께 폐교 활용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잼버리홍보관도 설치·운영할 예정입니다.


도교육청, 새만금 잼버리 지원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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