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권 뉴스] 고창 전봉준 생가터, 전북도 지정문화재 기념물 지정

변한영 | 2021.02.17 12:40 | 조회 55
동학농민군 지도자
전봉준 장군의 생가터가
전라북도 지정문화재 기념물로 지정됩니다.

전라북도에 따르면
고창 전봉준 생가터를
도 지정 문화재로 지정 예고했습니다.
이곳은 전봉준 장군이
죽림리 당촌마을에서 태어나
13살까지 살았던 곳입니다.
고창군은 오는 2022년
전봉준 장군 탄생 166주년을 맞아
동상을 설치할 계획입니다.
(사진 있음)

고창 전봉준 생가터, 전북도 지정문화재 기념물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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