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권 뉴스]도내 출생아 수 사망자 수보다 적어 …6,500여명 자연 감소

신민철 | 2021.02.25 13:46 | 조회 80


지난해 전북지역 출생아 수가 
사망자 수보다 더 적어 
인구가 자연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의 2020년 인구동향조사에 따르면 
전북지역 출생아 수는 인구 1000명 당 8.2명, 
사망자 수는 14.7명으로 도내 인구 
6천500여 명이 자연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출생아 수는 2019년과 비교해 0.8명 줄었고 
가임여자인구 1명당 출생아 수를 나타내는 
합계출산율은 0.97명에서 0.91명으로 감소했습니다.
도내 사망자 수는 2019년과 비교해 0.2명 증가했고 
연간 총 사망자 수를 나타내는 조사망률은
8명에서 8.2명으로 0.2명 증가했습니다.

도내 출생아 수 사망자 수보다 적어…6,500여명 자연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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