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미군기지 주변 정비사업 내년까지 100억 투입

모형숙 | 2021.02.26 09:18 | 조회 114

정부가 올해 군산 미군기지
공항로 주변 정비 사업으로

내년까지 백억 원을 투입합니다.


26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주한미군 공여구역주변지역
발전종합계획을 마련하고
국토부, 과기부 등 6개 부처와 함께
사업을 진행합니다.
이에 따라 군산 옥서면 미군기지
주변에 기반시설 설치와
정비 계속사업에 올해 51억 원을 포함해
내년까지 백억 원이 투입될 예정입니다.
한편 올해 전국 주한미군
공여구역주변지역에는
111개 사업 1조 5천억 원이 투입됩니다.


군산 미군기지 주변 정비사업 내년까지 100억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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