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권 뉴스] 전주 폐타이어 공장 불…6시간만에 진화

최정호 | 2020.11.24 13:33 | 조회 30

전주에 있는 폐타이어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전라북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23일 밤 11시 3분쯤
전주시 완산구 상림동에 있는
폐타이어 공장에서 불이 나
6시간 3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공장에 있던 노동자 등 4명은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이 불로 공장 내부 720제곱미터가 타면서
소방서 추산 천 4백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불길을 잡는데
펌프차 등 장비 21대와
소방관 56명이 동원됐습니다.

 

전주 폐타이어 공장 불…6시간만에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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