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통합, 신영대-이원택 입장차 뚜렷

모형숙 | 2021.01.14 07:03 | 조회 115

군산의 신영대 의원과 김제‧부안의
이원택 의원이 새만금 통합시와 관련해

입장이 다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군산의 신영대 의원은
새만금을 전북의 중심축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통합이 필요하다고
주장하는 반면 이원택 의원은
신중한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신영대 의원은 다른 지역의 경우
통합을 이뤄 도시개발의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는 만큼 군산과 김제, 부안,
익산까지 포함해 통합을

검토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이원택 의원은
행정구역 통합의 필요성은 인정하지만
성사 가능성이 낮아 새만금청에
인허가권을 넘겨주고 이와 별도로
통합 논의를 해보는
방안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새만금 통합, 신영대-이원택 입장차 뚜렷

facebook twitter
관련 기사
관련 기사가 없습니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