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작물 재해보험 판매…농가 최대 20% 부담

최정호 | 2021.02.24 10:00 | 조회 61

농작물 재해보험이
지역농협 등을 통해 판매됩니다.

 

전라북도에 따르면
고추는 4~5월, 벼는 5~6월,
그리고 농업용 시설과 시설작물 재해보험은
오는 11월 26일까지 판매될 예정입니다.
올해 도내 농작물 재해보험 예산은
6백억 원이 지원되며
농가는 보험료의 20%까지만
부담하면 됩니다.
특히 익산과 군산지역 농협은
조합원 조건에 따라
부담금 20%도 지원해주고 있습니다.

 

농작물 재해보험 판매…농가 최대 20%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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