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임준 시장, 주민과의 대화 확진자 발생으로 잠정 중단

모형숙 | 2021.02.24 07:00 | 조회 63

군산시 읍‧면‧동 신년대화가
시작 하루 만에 잠정 중단됐습니다.


군산시에 따르면,
강임준 시장은 지난 22일부터
내달 11일까지 읍면동을 직접 돌며
주민들과 소통하는 신년대화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첫날에는 조촌동을 등 4곳의
동 지역을 방문해 주민들과
소통을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확진자 8명이 발생하면서
신년대화를 모두 취소했습니다.
시는 코로나19 상황을 지켜본 뒤
재개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강임준 시장, 주민과의 대화 확진자 발생으로 잠정 중단

facebook twitter
관련 기사
관련 기사가 없습니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