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권 뉴스] 검찰, 폭발물 터트린 20대 징역 15년 구형

최정호 | 2021.02.24 14:48 | 조회 48

짝사랑하던 여성의 집 근처에서
폭발물을 터트린 20대 남성에게
징역 15년이 구형됐습니다.

 

전주지검은
전주지법에서 열린 결심공판을 통해
28살 A씨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
반면 A씨측 변호인은
상대에게 해를 끼칠 목적이 없었고
피해 보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선처를 요구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1월 17일 오후 8시쯤
자신이 짝사랑하는 여성이 거주하는
전주지역 아파트 계단에서
폭발물을 터뜨린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검찰, 폭발물 터트린 20대 징역 15년 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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