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특성화고 24곳 중 21곳 모집정원 미달

모형숙 | 2021.01.26 06:27 | 조회 55

도내의 특성화고 87%가 정원을

채우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도내에 있는 특성화 고등학교
24곳 가운데 21곳이 모집정원을
채우지 못했습니다.
전체 3천3백여 명 선발에
2천6백여 명이 지원해 경쟁률은
0.7대 1를 기록했습니다.
모집정원 미달의 가장 큰 원인은
학생 수가 줄고 대학문이 넓어지면서
일반고 지원자가 늘었기 때문입니다.


도내 특성화고 24곳 중 21곳 모집정원 미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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