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공구기업 맥스파워, 군산에 공장 건립 협약

모형숙 | 2020.01.13 15:03 | 조회 27

글로벌 공구 제작 기업이
군산 국가산업단지에 들어섭니다.


맥스파워는 13일
전북도, 군산시와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군산 제2국가산단 6천6백㎡ 부지에
2백억 원을 투자하기로 했습니다.
맥스파워는 이달 안에
공장을 착공해 150여 명을
고용할 계획입니다.
중국 산둥성에 본사를 둔 맥스파워는
스패너와 파이프렌치, 니퍼 등
공구를 제작해 세계 백여 국에
수출하는 외국인 투자 기업입니다.


글로벌 공구기업 맥스파워, 군산에 공장 건립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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