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격리 지침 어긴 익산 모자 적발…벌금 천만 원 해당

최정호 | 2020.04.06 17:22 | 조회 46

자가격리 지침을 어긴 익산 주민 2명이
벌금을 맞을 것으로 보입니다.

 

전라북도는
코로나19 격리 지침을 위반하고
자택에서 외출한 44살 A씨와
아들인 14살 B군을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도내에서는
세 번째 자가격리 이탈사례이며,
강화된 지침을 위반한
첫 경우에 해당돼
벌금 천만 원을 물게 됐습니다.
CCTV 확인 결과,
이들 모자는 지난 5일 오후 3시 50분쯤
자택에서 나와
뒤편 놀이터에서 6분가량
산책한 후 귀가했습니다.

 

자가격리 지침 어긴 익산 모자 적발…벌금 천만 원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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