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소상공인 특별지원 접수 6일만에 만건 넘어

최정호 | 2020.04.07 10:19 | 조회 37

익산시가
코로나19로 위기에 처한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특별지원을 접수받고 있는 가운데
이미 만 건이 넘게 신청됐습니다.

 

익산시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문자, 이메일, 홈페이지 등을 통해
특별 지원책 접수를 시작했습니다.
접수 6일째만에
공공 요금 감면 5천 343건과
신용카드 수수료 지원 4천 507건 등
이미 만 건을 넘어섰습니다.
시는 다음 주부터
순차적으로 지급을 시작하며
모두 132억 원을 투입합니다.

 

익산 소상공인 특별지원 접수 6일만에 만건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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