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자가 격리 위반 엄정 대처키로

모형숙 | 2020.04.07 06:49 | 조회 20

내외국인을 막론하고
자가 격리를 지키지 않는 사례가 잇따르면서
전북도가 무관용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대처하기로 했습니다.


전북도에 따르면,
인도네시아에서 입국한 모자와
군산대 베트남 유학생 등
도내에서 자가 격리 지침을 위반한 사례는
모두 3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도는 감염병 확산을 막기 위해
어떤 경우라도 엄정 대처할 방침입니다.
최근 기준이 강화돼 자가 격리를

지키지 않을 경우 1년 이하의 징역이나

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됩니다.
한편 해외 입국자가 늘면서
도내 자가 격리자는 915명에 달합니다.


전북도, 자가 격리 위반 엄정 대처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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