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서 고병원성 AI 검출…전북도 방역 강화

최정호 | 2020.10.27 09:43 | 조회 25

충남 천안지역에서
올해 처음으로 고병원성 AI 바이러스가
검출돼 전북도가 방역강화에 나섰습니다.

 

전라북도는
금강과 만경강 등 도내 철새서식지 7곳에
축산차량 통제를 기존보다 다섯배 늘린
85킬로미터까지 늘렸습니다.
또 철새도래지 주변 도로와 농가는
드론 등을 이용해
매일 소독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AI 발생 위험이 높은
가금류 농가 46곳은
다음 달부터 넉달 간
사육을 중지합니다.

 

충남서 고병원성 AI 검출…전북도 방역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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