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포면 고형연료 소각시설 건립 철회키로

변한영 | 2020.10.27 08:48 | 조회 37
익산 웅포면에 들어서려던
고형연료 소각시설 업체가
사업을 철회하기로 했습니다.

업체에 따르면
주민과 익산시, 정치권 등에서
악취 등 환경문제를 우려하는
반발이 거세짐에 따라
사업을 포기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하지만 주민들은
사업계획 허가를 신청받은 산업통상자원부가 
공식적으로 사업 무산 입장을 밝힐 때까지
반대 운동을 이어나가기로 했습니다.

웅포면 고형연료 소각시설 건립 철회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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