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수소 시범도시 새만금 연계…인프라 구축 추진

모형숙 | 2020.10.27 06:35 | 조회 27

전북도가 수소 시범 도시로 지정된
전주‧완주를 새만금과 연계해
수소단지를 넓힐 예정입니다.


전북도는 새만금 산업연구용지에
청정 수소의 생산과 저장, 운송, 활용을 위한 클러스터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이 사업은 지난해
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 연구과제로 선정됐고

지난 2월 22개 기관, 기업과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도는 새만금 클러스터 구축을 위해
내년부터 5년 동안
수소 시범 도시와 연계해
수소차 천6백대를 생산할 계획입니다.


전북도, 수소 시범도시 새만금 연계…인프라 구축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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