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군훈련장 이전 갈등 전북도 조정 기대 어려워

변한영 | 2020.10.27 09:02 | 조회 25
전주 예비군훈련장 이전을 놓고
지자체간 갈등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전라북도의 갈등 조정은
기대하기 어려워 보입니다.

주민들과 익산‧김제시는
전라북도 공공갈등 예방 및
조정‧해결에 관한 조례에 따라
전라북도가 예비군훈련장 이전 갈등을
조정해줄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조례에 따르면
갈등 조정 대상은
전라북도가 수립한 공공정책으로
전주시가 추진하는 훈련장 이전은
대상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예비군훈련장 이전 갈등 전북도 조정 기대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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