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농산물 연간 580톤 서울 공급…4년 새 20배 증가

모형숙 | 2020.10.27 05:44 | 조회 29

서울에 공급한 도내 농산물이
최근 4년 동안 20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전북도는 지난 2016년
협약 체결 이후 서울에 공급한
농산물이 연간 580톤으로 41억 원 어치의
수익을 올렸다고 27일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 2017년 2억 원에서
4년 사이 20배 가까이 늘어난 규모입니다.
주요 공급처는 서울의 어린이집과
지역아동센터, 복지시설 등
공공시설 593곳입니다.
도내에서는 군산을 비롯해
완주와 남원 등 4개 시‧군이
서울 4개 구에 농산물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도내 농산물 연간 580톤 서울 공급…4년 새 20배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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