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인구 감소 사유…충청권 이상은 직업, 전북권은 주택

최정호 | 2021.01.19 10:07 | 조회 67

지난해 익산을 빠져나간 인구를 분석한 결과
충청권과 수도권을 선택한 이유는 직업,
전북권을 선택한 이유는 주택때문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좋은정치시민넷이 발표한
지난해 익산시 인구 변동 현황을 보면
충남권과 수도권으로 빠져나간 사람들은
직업이 가장 큰 원인이었습니다.
또 전주와 군산 등
도내 다른 지역으로 이주한 사람들은
주택이 가장 큰 원인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해 익산을 떠난
5천여 명의 인구를 보면
직업이 2천 418명을 차지했고
주택 천 249명, 가족 762명 순입니다.

 

익산 인구 감소 사유…충청권 이상은 직업, 전북권은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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