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권 뉴스]군민 “군수가 멱살 잡고 폭행”…부안군 “사실과 달라”

변한영 | 2021.01.19 12:32 | 조회 45
권익현 부안군수에게
욕설을 듣고 멱살을 잡혔다는 군민이 
고소장을 제출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부안경찰서에 따르면
50대 A씨는 지난해 12월 28일
민원 처리 지연을 항의하기 위해
군수실을 찾았다가 욕설에 폭행도 당했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대해 부안군은 사실과 다르다며
권 군수가 들어가서 얘기하자는 과정에서
A씨의 옷을 잡은 것인데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군민 “군수가 멱살 잡고 폭행”…부안군 “사실과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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