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외국인 대학생 2천 2백명 특별관리

최정호 | 2021.02.22 14:39 | 조회 78

다음 주부터 대학 개강이 이뤄짐에 따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외국인 유학생 특별관리가 이뤄집니다.

 

전라북도는
도내 외국인 유학생은
전북대와 원광대 등
12개 대학에 걸쳐
2천 2백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들 외국인 유학생에 대해서는
건강 상태 확인을 거쳐
기숙사에 입사하도록 합니다.
또 지자체는
외국인 유학생의 방역지침 준수와
2주 의무격리 상황 등을
점검하게 됩니다.

 

도내 외국인 대학생 2천 2백명 특별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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