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서 하루새 21명 확진

모형숙 | 2020.11.20 10:09 | 조회 56

도내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 동안 20명이 넘게 나왔습니다.


전북도 보건당국은
20일 오전 8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21명이 나와
모두 202명으로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 새 20명이
넘게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확진자는 익산 원광대병원 관련이 11명,
서울 노량진 학원 관련이 5명,
군산 2명 등입니다.
이에 따라 도 보건당국은
전주와 익산에 대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1.5단계로 올렸습니다.


도내서 하루새  21명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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