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헌율 시장, 영등동우체국 폐국 강력 반대

모형숙 | 2020.11.20 09:55 | 조회 55

정헌율 익산시장이 폐국 수순을 밟고 있는
영등동 우체국과 관련해
강력하게 반대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정헌율 시장은 최근
우순만 익산우체국장과의 면담에서
경영논리만을 앞세워 일방적으로
폐국 수순을 밟는 것은
공공기관의 역할이 아니라고 지적했습니다.
정 시장은 폐국 이후
주민들의 피해가 예상된다며
의견 수렴 이후 결정해도
늦지 않다고 강조했습니다.
영등동우체국은 월세와 인건비 등
경영적자로 다음 달 18일
업무를 종료할 방침입니다.


정헌율 시장, 영등동우체국 폐국 강력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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