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부동산 불법거래 단속 강화…공인중개사 투입

최정호 | 2021.02.22 10:01 | 조회 80

일부 지역에서
아파트 가격이 꿈틀거림에 따라
익산시가 부동산 불법거래 단속을
강화합니다.

 

이를 위해 공인중개사 6명을
불법거래 모니터링단에 참여시켜
정확한 동향 파악에 나섰습니다.
3년 이상 경력을 가진 공인중개사들로
부송과 어양, 영등,
모현·송학, 동산·마동 등
5개 권역으로 나눠 활동합니다.
아파트 거래 이상 징후를 비롯해
떳다방, 무등록 중개행위 등이 발견되면
관련 정보를 익산시에 제공합니다.

 

익산 부동산 불법거래 단속 강화…공인중개사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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