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연예인 스토킹 한 익산 거주 20대 구속기소

변한영 | 2021.02.22 09:15 | 조회 51
뮤지컬 배우 겸 가수인
배다해 씨를 수년간 스토킹한
20대가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전주지검 군산지청에 따르면
정보통신망법 위반과
공간 미수 등의 혐의로
익산에 거주하는 29살
A씨를 구속기소했습니다.
A씨는 지난 2년여 동안
배 씨의 SNS 계정에
수백 개의 악플을 게재한 것과 함께
배 씨가 출연하는 뮤지컬과 연극 등
공연장에 찾아와 소란을 피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 연예인 스토킹 한 익산 거주 20대 구속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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