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하수찌꺼기 감량화 사업 내년 하반기 마무리

신민철 | 2021.02.22 10:24 | 조회 71
익산시가 공공하수처리장에 추진 중인 
하수찌꺼기 감량화 사업이 
내년 하반기 마무리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사업은 총 사업비 268억원을 투입해 
25년이 경과된 금강동 하수처리장의 
노후된 탈수기동을 철거한 후 
종합처리동을 신설합니다.

사업이 완료되면 하수찌꺼기 발생량이 
1일 68톤에서 57톤으로 11톤이 감소해 
연간 5억원 정도의 위탁처리비를 절감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감량화 과정에서 생산된 바이오가스는 
전량 판매해 연간 7억원 정도의 수입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돼 해마다 총 12억원의 
예산 절감 효과가 기대됩니다. 

이와 함께 각종 시설 개선으로 
악취를 방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익산 하수 찌꺼기 감량화 사업 내년 하반기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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