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융복합섬유 기술지원센터 착공

최정호 | 2020.11.19 13:11 | 조회 48

익산에 융복합섬유 기술지원센터가
들어섭니다.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145억 원을 들여 오는 2023년까지
기술지원센터를 짓습니다.


 센터가 가동되면
고성능 안전복과 보호 장갑 등을
개발하게 됩니다.
첨단 섬유소재로 만들어지는
안전보호 제품의 세계시장 규모는
지난해 527억 달러였으며,
오는 2025년에는
925억 달러까지 성장할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촬영본)

 

익산 융복합섬유 기술지원센터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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