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개항·선교박물관 60억 추산…차별화 관건

최정호 | 2020.11.19 10:35 | 조회 44

군산시가 추진하는
개항·선교박물관 사업비가
60억 원으로 추산됐습니다.

 

군산시는
해당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전체 사업비는 60억 원으로
추산됐습니다.
적합 부지로는 구암동 일대 3곳으로
압축됐습니다.
하지만 도내에서는
전주 기독교 근대역사기념관이
이미 들어서 있어,
국비확보를 위해서는
차별화 여부가 관건이 되고 있습니다.

 

군산 개항·선교박물관 60억 추산…차별화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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