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도내 아동학대 하루 평균 5건 이상 발생

변한영 | 2021.02.19 10:19 | 조회 72
지난해 도내에서는
하루 평균 5건 이상의
아동학대가 발생했습니다.

전라북도에 따르면
지난해 아동학대 신고 건수는
2천여 건에 달했고,
이 가운데 아동학대로
실제 판단된 건수는 1천915건입니다.
이는 지난 2019년보다 
2백 건 가까이 늘어난 것입니다.
전문가들은 코로나19 영향으로
집안에 머무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갈등으로 인한 가정폭력이
늘어난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도내 아동학대 하루 평균 5건 이상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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