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권 뉴스] 전주 폐타이어 재생공장서 불…5,700만 원 피해

변한영 | 2021.02.19 13:43 | 조회 66
전주의 한 폐타이어 재생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전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오늘(19일) 오전 1시 50분쯤
완산구의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공장 건물과 야적장에 있던
폐타이어 등이 타
5천7백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소방당국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있음)

전주 폐타이어 재생공장서 불…5,700만 원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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