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공공배달앱 개발 포기 민간업체 활용 검토

모형숙 | 2020.11.19 07:19 | 조회 47

전북도가 공공 배달앱을 만들겠다는
계획을 사실상 접었습니다.


19일 전북도에 따르면,
현재 용역이 진행 중이지만
최근 광역 배달앱을 만들지 않기로
방침을 정했습니다.
지속적으로 예산을 투입해야 하는데
비용 대비 효과가 크지 않고
농촌의 경우 활용도가
떨어진다는 게 이유입니다.
도는 군산시처럼 배달앱을
만드는 방식이 아닌 기존의
민간 배달앱 업체를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전북도, 공공배달앱 개발 포기 민간업체 활용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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