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안길 시의원 "군산 상인회장 자격 정관조항 개선해야"

최정호 | 2020.11.19 10:12 | 조회 130

군산 상인회장을 선출하기 위한 정관이
불합리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군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한안길 의원은,
상인회 운영 관련해
상인회장 후보는
조합원 누구나 후보자격이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작 세부적인 정관 조항에는
운영위원 3년 이상의 경력으로 명시돼 있어,
조합원들간의 불협화음을
낳고 있다며 개선을 주문했습니다.

 

한안길 시의원 "군산 상인회장 자격 정관조항 개선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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