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교회서 신도 살해한 40대 1심 징역 18년

변한영 | 2021.02.19 08:04 | 조회 100
교회 신도를 살해한 40대에게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전주지법 군산지원은
살인과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된
46살 A씨에게 징역 18년을
선고했다고 18일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해 7월 27일
오전 1시 40분쯤
군산의 한 교회에서
50대 여성 B씨를 둔기로 살해하고,
30대 남성 C씨를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조사 과정에서 A씨는
악행을 저지르는 피해자들을
처단했다고 진술했습니다.

군산 교회서 신도 살해한 40대 1심 징역 1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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