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신협, 시민 303명 빚 49억 9천만원 탕감

유가은 | 2019.07.16 12:40 | 조회 52
군산시와 신협이
군산사랑 희망프로젝트 행사를 열어
시민 303명의 부실채권 금액
49억 9천만원을 탕감했습니다.


빚 탕감은 
관내 10개 지역신협에서 기부한
채권으로 이뤄졌으며,
1인당 평균 채무 원금은 662만원,
이자는 985만원에 이릅니다.
소멸되는 채권은 
주로 원금 1000만원 이하의 생계형 소액체무로,
파산이나 실직, 질병 등의 이유로 갚지 못한
장기 연체된 채권입니다.
한편, 이 날 행사는
지난 4월부터 추진하고 있는
서민시책의 일환으로,
강임준 군산시장을 비롯한
김경구 군산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55초)

군산시-신협, 시민 303명 빚 49억 9천만원 탕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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