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로컬푸드 상반기 매출, 지난해 보다 22억 증가

경성원 | 2019.07.16 12:03 | 조회 17

도내 로컬푸드 매출액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도에 따르면
상반기 도내 38곳의 로컬푸드 직매장 매출액은
4백 86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2억원 증가했습니다.


특히
농산물을 공급하는
농업인은 평균 월 77만원의
소득을 올린 것으로 조사됐으며,
공공기관 구내식당 공급 확대가 매출 증가의
원인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도내 로컬푸드 상반기 매출, 지난해 보다 22억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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