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권 뉴스] 도내 종합건설 공사 54% 외지업체 차지

최정호 | 2019.07.16 17:32 | 조회 24

지난해 도내에서 발주된
종합건설업 공사물량의 54%는
외지업체가 차지했습니다.

 

대한건설협회 전라북도회에 따르면
지난해 종합건설업체가
도내에서 수주한
공사 금액은 1조 7천억 원 가량입니다.
이는 전체 금액인
3조 8백억 원의 54%입니다.
대한건설협회 전라북도회는
지역 소득이 외부로 유출되고 있다며
도내 업체 우대 기준 적용을
확대할 필요성이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도내 종합건설 공사 54% 외지업체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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