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원불교 소태산 기념관에 익산 기능 일부 이전

최정호 | 2019.09.20 10:25 | 조회 35

원불교 소태산 기념관이
서울에 문을 열게 되면서
본산인 익산의 영향력이 위축될 것으로
보입니다.

 

원불교 중앙총부에 따르면
서울 흑석동에 들어선 소태산 기념관이
내일(21일) 문을 엽니다.
이에 따라 익산에 있던
중앙총부 국제부와 문화사회부 등이
서울로 이전했습니다.
원불교 중앙총부는
교육과 의료기관 등은
그대로 익산에 남아 있어
크게 달라질 것이 없다는 입장이지만
지역에서는 원불교 익산시대가
저무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서울 원불교 소태산 기념관에 익산 기능 일부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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