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권 뉴스]'사학비리' 완산학원 정상화 절차 돌입…임시 이사장 선출

최정호 | 2019.09.20 11:28 | 조회 23

설립자 일가의 비리로
몸살을 앓고 있는 완산학원에 대한
정상화 절차가 시작됩니다.

도교육청은
완산학원 임시이사장에
차상철 전 전북교육연구정보원장이
선출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감사가 끝나는 대로
관련자들 징계와 완산학원 정관 수정 등
정상화 절차를 밟게 됩니다.


완산학원 설립자와 사무국장, 교장, 교감 등은
학교 자금 53억여 원을 빼돌리고
교사 채용 과정에서 뒷돈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사학비리' 완산학원 정상화 절차 돌입…임시 이사장 선출

 

 

facebook twitter
관련 기사
관련 기사가 없습니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