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안심식당 2만 4천여곳 지정 추진

최정호 | 2020.07.03 10:09 | 조회 54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도내에서 2만 곳이 넘는 음식점을
안심식당으로 지정합니다.

 

전라북도는
일반음식점 2만 4천여 곳을 대상으로
모든 종사자의 마스크 착용과
음식 덜어 먹기,
위생적인 수저 관리,
손 소독제 마련 등
4가지 생활 방역 수칙을 지키는
안심식당 지정을 추진합니다.
현장 확인을 거쳐 지정하고
지정된 식당에는
안심식당 스티커를 붙여
알리기로 했습니다.

 

도내 안심식당 2만 4천여곳 지정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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