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도시공원 민간특례 토지매수 착수

최정호 | 2020.07.03 10:16 | 조회 79

익산시가 추진하고 있는
도시공원 민간특례사업과 관련해
토지매수 작업이 본격화됩니다.

 

익산시에 따르면
마동과 모인, 수도산,
팔봉 공원 등에 대한
토지감정평가를 마쳤습니다.
앞으로 토지주 천여 명에 대한
협의보상이 추진됩니다.
현재 매입 대상 부지는
178만 6천여 제곱미터입니다.
익산지역 장기미집행 도시공원은
모두 19곳이며
일몰제는 이달부터 적용됐습니다.
익산시는 토지매수가 원활하게 이뤄지면
일부 공원은 연내 착공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익산 도시공원 민간특례 토지매수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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