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우진·신남전 재건축조합 내부 갈등

최정호 | 2020.07.03 10:00 | 조회 73

군산 우진과 신남전 연립주택이
재건축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내부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군산시에 따르면
우진과 신남전주택 재건축조합은
내일(4일) 시공사 선정과 관련해
조합원 임시총회를 열기로 하고
참여를 독려하고 있습니다.
반면 감사측에서는
정상적인 대의원 회의와
이사회를 거치지 않은 총회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군산 우진과 신남전 연립주택은
442세대입니다.

 

군산 우진·신남전 재건축조합 내부 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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