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28번째 확진자 보건소 방문했지만 돌려보내…방역 허술

변한영 | 2020.07.03 13:31 | 조회 65
전북 28번째 확진자가
발열 등 증세를 보여
보건지소를 방문했지만
돌려보낸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60대 남성 A씨는 지난달 30일
발열과 두통 증세를 보여
다음날 고창 흥덕보건지소를 찾았습니다.
하지만 공중보건의가 내일 검사를 받자는
취지로 돌려보낸 것으로 알려져
검체 검사는 16시간이나 지연됐습니다.
최근 익산에서도 확진자를 돌려보내
미흡한 초기 대응이 잇따르고 있어
방역체계가 허술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전북 28번째 확진자 보건소 방문했지만 돌려보내…방역 허술
facebook twitter
관련 기사
관련 기사가 없습니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