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집단감염 위험시설 '방역관리자 지정' 조치

최정호 | 2020.07.03 12:32 | 조회 50

도내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연이어 발생함에 따라
집단감염 위험시설에는
방역관리자가 지정됩니다.

 

전라북도는
집단감염 위험시설에 대해
방역관리자 지정 행정조치를
내렸습니다.
이에 따라 유흥시설과 종교시설,
사회복지시설 등
생활 속 거리 두기에 해당하는
50개 업종은 물론
회의와 소모임이 수시로 열리는
시설까지도 포함됩니다.
방역관리자 지정은
계도기간을 거친 후
오는 13일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됩니다.

 

전북도, 집단감염 위험시설 '방역관리자 지정'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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