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권 뉴스] 전주 1,395억 원 투자사기 40대 기소

최정호 | 2020.07.03 16:00 | 조회 66

고이율을 미끼로
거액의 투자금을 끌어모아 가로챈 40대가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전주지검은
사기 혐의로 대부업체 대표인
47살 A씨를 구속기소 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8년 10월부터 지난 5월까지
높은 이자를 지급하겠다며
피해자 16명에게
천 395억 원을 가로챈 혐의입니다.
당초 피해액은 4백억 원대로 알려졌으나
피해자들이 A씨로부터 받은 금액을
반복적으로 다시 투자하면서
법리적 피해 금액이 불어났습니다.

 

전주 1,395억 원 투자사기 40대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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