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회 직원 코로나19 확진…임시회 개회 2주 연기

모형숙 | 2021.02.26 11:43 | 조회 101

도의회 사무처 직원이
코로나19에 걸려 다음 달 초
열릴 예정이던 임시회가
2주 동안 연기됐습니다.


도의회는 감염자 접촉자들이
어제(25일)부터 자가격리에 들어가면서
상임위원회 개최 등 의사진행에 차질이 예상돼
임시회 일정을 조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임시회 개회는

다음 달 2일에서
16일로 연기됐습니다.
앞서 의회 사무처 직원은
어제(25일)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접촉자들은 다음 달 10일까지
자가격리에 들어갑니다.


도의회 직원 코로나19 확진…임시회 개회 2주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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