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교육청, 위기 학생 돌봄 병원형 센터 운영

모형숙 | 2021.02.26 14:28 | 조회 103

가정 폭력과 학교 폭력으로 위기를 겪는
학생을 돌보기 위해
병원형 센터가 운영됩니다.
 
도교육청과 원광대학교병원은 26일
전북교육청 병원형 위센터를
운영하기 위해 협약을 맺었습니다.
병원형 위센터는
가정폭력과 학교폭력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이
가정과 같이 따뜻한 돌봄을 받으며
학업을 계속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기관입니다.
이용 대상은 도내 초·중·고·특수학교
학생들 가운데 우울증과 정서 불안 등의
어려움을 겪는 학생이며
운영기간은 다음 달 2일부터
내년 12월 말까지입니다.


도교육청, 위기 학생 돌봄 병원형 센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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